캔캠 8월호 인터뷰+앙앙 사진들

 

온화한 미소의 무드메이커가 때때로 보여주는 스토익한 눈빛에 집중

1994년 2월 18일생. A형. 광주출신. 랩담당으로, 언제나 웃고 있는 무드메이커. 움직임이 넓은 관절을 통해 표현되는 테크니컬한 댄스가 매력으로, 안무도 담당하고 있다. 트위터에서 2018년에 가장 많이 RT된 트윗이, 제이홉이 올린 댄스트윗!

더이상 무대 위에서 멤버들에게 신경 쓸 일이 없어졌을지도
멤버들이랑은 계속 긴 시간 함께 해왔기 때문에 특히 무대 위에서는 호흡이 잘 맞아요. 이래저래 7~8년 함께 지내다보면, 이젠 눈빛만 봐도 서로 뭘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각자가 자신의 역할이나 해야할 일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서, 좋은 의미로, 별로 멤버들사이에서 신경쓸 일이 없어요. 그래도 마음속으로는 모두 병이나 다치지 않게 해달라고, 계속해서 생각하고 있어요. 어느 누구도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멤버들이니까요.
무대를 더 좋게 만들기 위해서, 개인적으로는 이미지트레이닝을 하려고 하고 있어요. 같은 내용의 콘서트를, 어떻게 하면 매번 새롭게 느껴지게 할 수 있을까하고, 늘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그렇네요. 최근에는 매일 아침 양파수프를 마시도록 하고 있어요. 그 외에도 한방약이나 비타민 등 몸에 좋을 것 같은 것들을 섭취하고 있어요(웃음) 그리고 마시거나 먹는 것만이 아니라 제 자신의 심리상태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도 마음의 건강과도 연결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것처럼, 역시 웃음이 많으면 몸의 컨디션도 정돈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저의 생글생글 웃는 얼굴의 비결이요? 그런 칭찬 감사합니다(웃음) 이게 저의 일상이에요! 매 순간을 감사하며 살아가면, 자연스럽게 그 기분이 제 얼굴에 나타나는 것 같아요. 지금 이 순간도, 캔캠 표지에 나온다고 생각하면, 정말 감사하구나라고 미소짓게 돼요.

 

Q&A
Q. 어제오늘에 느낀 ‘작은 행복’은?
정말 소소한 거지만, 여기 LA의 공기를 마실수 있는 것. 어제도 오늘도 밖에서의 로케촬영이었는데 그 지역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일할 수 있는 것이 행복해요.

Q. 지금 눈을 감았을 때 떠오르는 풍경은?
뭐가 떠오르려나… ‘이대로 잘 수 있음 좋겠다’일라나. 지금 조금 졸리거든요(웃음)

Q. 신곡 중에 좋아하는 부분은?
「lights」의 제 파트를 가장 좋아해요. 다들 각자, 본인의 파트가 좋다고 생각하겠지만요!(웃음)

Q. ‘이 사람 멋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조건은?
일을 정확히 잘 해내는 사람, 공사 구분을 확실히 하는 사람, 프로의식이 높은 사람. 그리고 잘 웃는 사람! 네, 접니다!(웃음)

Q. 최근에 두근두근했던 일은?
좋아하는 것을 샀을 때일라나. LA에서도 그림이라든가… 꽤 이것저것 샀어요.

Q. 멤버의 “사랑스러워~”라고 느꼈던 부분은?
모두가 낄낄하고 웃고 있을 때!

평소에 다같이 이야기하고 있으면 별 거 아닌 걸로 엄청 웃을 때가 많아요. 그럴 때 ‘ 아 지금 너무 좋은 순간이구나’라고 생각해요. 지금까지도 이렇게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건 멤버들을 사랑스럽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Message from BTS
이건 굉장히 당연한 일이지만, 여러분에게는 정말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또 일본에서 싱글을 낼 수 있게 됐다고 해서, 여러분들을 생각하며 제작했습니다. 들어주시면 기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올해 여름에는 일본 스타디움에서 콘서트가 있습니다. 또 함께 놀며,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이홉씨는 도너츠나 반지 모양을 한 튜브에 흥미진진. 튜브에 몸을 넣어, 쾌활한 포즈를 취하며 거울에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거나…하며 조금 장난꾸러기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무엇을 하고있어도 웃고 있는 그의 주변은 언제나 평화롭습니다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이좋은 셀카가 다수

“제이홉씨 여기 봐줘요”
“모두 즐거워보이죠?”

생글생글 웃는 얼굴이 트레이드마크인 제이홉씨는, 자신이 촬영하는 쪽일때도 언제나 스마일. 확실하게 자신의 얼굴도 넣으면서, 다른 멤버들의 모습도 같이 촬영하는, 셀카마스터였습니다!

 

번역출처: https://btsr613.tistory.com/31

 

캔캠은 귀여운 분위기

 

Q. 멤버의 “사랑스럽구나~”라고 느꼈던 부분은?
흠….흠…..없습니다!(웃음)
🐱독자여러분들도 그러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자기 형제를 보고 “사랑스럽구나~”라고 생각 안하잖아요. 저도 멤버들이 그런 느낌이에요(웃음)

이건 윤기 인터뷰인데 역시 솔직ㅋㅋㅋㅋㅋ

 


이게 캔캠촬영 이었구나,, 예전 썸패같은건줄 알았는데

그리고 이부분이 핵심
일을 정확히 잘 해내는 사람, 공사 구분을 확실히 하는 사람, 프로의식이 높은 사람. 그리고 잘 웃는 사람! 네, 접니다!(웃음)

솔직해서 좋다 ㅎㅎㅎ
본인에 대해서 너무 잘알고 있어서 걱정안해도 되겠다 ㅎㅎ
앞으로는 잘생겼다도 추가해줘 ㅎㅎ

 

 

그리고 앙앙은 사진이 대박


팔뚝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렌즈광고때 장난아니었는데 컬러로 보니까 더 좋당

 

머리 옷 신발까지 진짜 완벽 -너무 예쁘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역시 반깐이 최고야


그리고 이컷도 최고
신발도 젤 예뻐 ><
사진은 앙앙이 좋은데 인터뷰는 캔캠이 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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