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YOURSELF 轉 Tear 앨범 후기/리뷰

일단 앨범 개봉기 부터-


힘들게 모은 포카ㅎ 왜 이거에 이렇게 집착하게 되는걸까 😔 자괴감 
저 R버전은 어안렌즈 같은걸로 찍은건가 너무 귀여워서 미치겠음.. ㅠ 사진들 다 잘나왔고
다들 잘 나온다는 스페셜 포카도 안나왔지만 더이상 욕심안부리고 만족하기로-


뒷면도 예쁘다


지인께 얻은것들 😚


4개 세트를 산 보람이 느껴질 만큼 속지도 다- 예쁘다 💕 이 사진은 호비 아닌줄 알았..


설문하면 나오는 귀여운 호비 영상 😚

 

아이튠즈로 깔끔하게 확인할수 있는 음악 재생 순위

헐 Love Maze를 이렇게 많이 들었나?? ㄷㄷㄷ  🤪
자기전엔 또 조용한 곡 위주로 듣다보니..

Tear 앨범의 좋아하는 곡들은
Love Maze/134330/낙원/에어플레인2/앙팡맨/티어 인걸로
물론 모든곡의 호비 파트는 다 좋다..ㅎ(호비파트는 다 구간반복..)
항상 다양한 톤, 스타일로 랩을 하기때문에 듣는 재미도 있고
매직샵의 보컬도 너무 좋았다. 호비가 쓴 예쁜 가사는 물론 (문학소년 감성_ 타고난듯)
처절하게 끝나는 Outro:Tear도 너무 멋있고..

제이홉 목소리 찬양-
목소리 자체도 멋있고 성량도 쩌렁쩌렁하고
늘 다양한 스타일로 시도하는 모습
낮게 읖조리거나 특유의 중저음 때로는 하이톤으로 신나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방탄의 보물같은 목소리가 바로 홉💕 무엇보다 목소리에서 묻어나는 그 말할수 없이 풋풋함 – 청춘 그 자체
내 취향은 원래 미성인데 호비 목소리에 완전 반해버렸다. 특유의 귀여운 발음도 한몫 😚

그래서 내가 럽메이즈를 너무 좋아하는듯. 호비의 매력을 정말 잘 살린 랩파트였다.
슈가랑 살짝 헷갈리는 부분도 있긴 했다..ㅎ 앙팡맨 뒷부분도 슈가인줄 알았는데 호비였고 아직 덕력 부족인가
트랙중에 가장 신나면서도 가장 방탄스러운 가사를 담은 앙팡맨 들으면서도 좋았는데 무대를 보니 더 좋아졌고
가사가 가장 좋은 곡은 역시 낙원. 134340, 에어플레인2 같은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 앨범

개인적으론 타이틀이 좀 아쉬운데
fake love는 유출된 가사를 본 순간 드는 생각이
반복되는 가사가 많고
과연 여기에 랩파트가 있긴한가 싶었는데 역시나-
음원나오고 들으니 그 생각이 맞았다

멜로디가 팍 꽂히긴 했는데 금방 질리는 느낌..?
원곡은 더 힙했다는데 과연..
안무도 빡센데 고음파트 너무 반복되고 뭔가 아쉬운 곡
타이틀 곡은 꼭 세계관과 연관이 있어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럽유셀 승허 앨범도 타이틀인 DNA 보다 마이크드롭을 더 좋아하긴 했지만-

 

방탄앨범들은 2월 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워낙 앨범이 많아서… 한번씩은 다 들은거 같은데 카운트가 안되는건 뭐지
끝까지 다 들어야 카운트 되나? 정확한건 모르겠지만 그래도 3달 동안 들은거 치고는 많이 들었다고 자부함
앞으로도 계속 들을 것이고
다행히 애플뮤직에 방탄 전 앨범이 다 있어서 듣기편하다. 일본앨범도 다 있고

역시 마이크드롭
체감은 저거보다 훨씬 많이 들은거같은데
intro outro는 잘 안들었는데 번더스테이지 보면서 명곡들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뱁새,흥탄소년단 역시 많이 들었고
그담으로 낫투데이,아니쥬,런,불타오르네,마시티

보이밋이블을 최근에 미친듯이 들었더니 😈
3달동안 들은거 치고는 많이 들은듯 (뿌듯)

그리고 홉월드 😎✈
3곡을 정말 미친듯이 들었구나
기승전 홉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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