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챕터6 – 누군가의 빈자리

드디어 챕터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챕터5가 끝난게 7월10일 이었으니까 딱 한달 걸렸네 세상에ㅜㅜㅜㅜ 의지의 한국인
rpg도 아닌 게임을 두달을 붙잡고 있었다니 (슈스비는 일년 가까이 하긴 했지만)
친밀도 20 -> 25로 가는길은 정말 지겹고도 길었다.
새카드는 보석 마일리지로 딱한번 얻었고 그외엔 죄다 긴급스케 돌려서 만든것 ㅠㅠ 900점을 50점짜리로 모으려니 한달이 걸릴수밖에
그 긴급스케는 하루에 최소 5번 이상 일반스케를 돌려야 확률적으로 등장하고 한시간 마다 새로고침을 해야 뜬다. 정말 거지같은 시스템
보석 마일리지 100점 되면 그냥 랜덤뽑기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200, 400점이면 골라서 얻을수 있다는걸 전혀 몰랐다ㅜㅜ 알았으면 진작!
거기서 얻은 4성 (힙합희망) 카드로 총6번 친밀도 올리고 겨우겨우 ㅠㅠ 길고 힘들고 지겨운 시간이었습니다 와 ㅠㅠㅠ

 



수술 끝난 백만이가 호석이를 피하네 무슨일이야

 


와 추리력


트라우마 극복 했으면 그냥 수의사 할줄 알았는데 이렇게 결정할 줄은 ! 역시 흥미진진 해 ㅠ


들짐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표현 진짜 ㅋㅋ
사랑방을 나가버린 상구를 찾아 나선 호석이

 

그리고 첫번째 영상 ㅠㅠ

만세를 추억하고 있는 상구씨
분위기 있게 트렌치 까지 입고


그걸 지켜보는 우리 홉 ㅠㅠ


너무 예쁘다 ㅠㅠㅠㅠ


입에 힘 한번 주고


“안 틀렸어요”

이 대사가 여기서 나오는 구나

 


싸부 (ㅎㅎ) 의 방식이 틀리지 않았다고 말하는 우리홉


아 ㅋㅋ 이 미소를 짓는 장면이 세상에 이런 장면 이었다니
‘나’를 보는 표정일줄 알았자나,,
심지어 ‘나’가 같이 가줄까? 하는데 거절함 ㅋㅋㅋㅋ 단둘이 얘기를 나누려고 ㅋㅋㅋ

 


와 눈에서 눈물 뚝뚝 떨어질거 같은 표정
ㅠㅠ 내공이 정말 어마어마 하심


오해를 풀게 된 두사람 후눈

 


오자마자 청소타령


백만이는 이후로 모습을 볼 수 없었다 ㅠㅠ
같이 찍은 사진 없나 보고싶은데 ㅠㅠ

파일:external/s3-ap-northeast-1.amazonaws.com/14744.jpg
그렇게 얌전해 보이던 백만이- 잭 러셀테리어가 4대 지랄견 위에 군림하는 악마견 이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풍선 터트리기 기네스 기록을 자랑하는 견종이라고 한다 ㅋㅋㅋㅋㅋ

 

다시 스토리로-


속사정을 들려주는 상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능청이 늘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다음으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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